2021.06.14 17:08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가 적용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맨션 3차 재건축단지(디에이치 반포 라클라스)가 오는 15일 입주를 시작한다. ‘디에이치 반포 라클라스’는 지난 2015년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브랜드 ‘THE H(디에이치)’ 론칭 이후 처음으로 수주에 성공한 단지다. 건폐율 17.96%, 용적률 299.49%를 적용해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의 6개 동, 총 848가구 규모로 재탄생했다. 현대건설은 단지에 비정형 문주와 강남 최초로 유선형 외관을 적용했다. 3D 설계를 통해 적용한 16개의 대형 철제에 약 2400개 스테인레스 스틸 판넬을 이어 붙여 만든 비정형 문주는 야간에 1만2209개의 조명이 불을 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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