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7 19:41
LG전자가 뛰어난 견고함을 갖춘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인덕션 전기레인지에서 앞서나간다.LG전자는 8일 독일 특수유리전문업체 쇼트사의 ‘미라듀어(Miradur®) 글라스’를 적용한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미라듀어는 마텐스 경도 10의 견고함으로 세월이 흘러도 늘 새것 같은 빛을 유지하는 특수유리로 다이아몬드에 견줄 만큼 긁힘에 강하다. 기존 전기레인지용 글라스의 마텐스 경도는 4수준이다. 미라듀어를 인덕션 전기레인지에 적용한 것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이다.LG전자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고성능 단열재를 사용해 용기로부터 열을 차단하고 최적화된 코일 설계로 화력을 집중시킨다. 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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