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4 11:11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대표 마국성)가 자회사 스마트인터랙티브·디메이저를 통합, 종합 디지털 광고 대행사 '디지털트리니티(Digital Trinity)'를 출범했다.디지털트리니티는 데이터·브랜딩·퍼포먼스 등 3가지 핵심 마케팅 역량을 갖춘 '그로스 브랜드 마케팅' 서비스 업체로, 이후 스마트인터랙티브·디메이저 고객사 삼성카드, 롯데온, 천재교과서, CJ제일제당, 쿠쿠전자 등의 마케팅 캠페인을 그대로 담당한다.아이지에이웍스 측은 최근 광고 시장에서 브랜딩과 퍼포먼스의 경계가 사라지고, 데이터 중심의 마케팅 테크놀러지 수요가 급증했다는 점을 고려, 퍼포먼스와 크리에이티브 각 영역에 강점을 가진 ‘스마트인터랙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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