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5 10:26
대우조선해양이 한국해양대학교, 국내외 업체 ‘디지털 트윈십(Digital Twin Ship)’개발을 위한 연구를 시작한다.'디지털 트윈'은 디지털 가상공간에 실물과 동일한 물리법칙으로 동작하는 모형을 만들고, 여기에 실시간 운영 데이터를 입력해 각종 모의실험을 거쳐 실물의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이다. 최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발달하면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디지털 트윈십'은 이러한 방식을 선박에 적용해 실제 운항 중인 선박과 동일한 조건의 디지털 가상선박을 만드는 것이다. 여기에 실시간 운항 데이터를 입력하면 실제 운항과 똑같은 상황을 가상공간에 만들어 낼 수 있고, 다양한 모의실험을 통해 현 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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