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4 11:29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워너원에게 박명수가 혹독한 연예적응훈련으로 으름장을 놨다.24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게스트로 워너원이 완전체로 출연했다.이날 박명수는 “전 멤버가 다 나올 줄 몰랐다”며 기뻐했다. 이어 “워너원이 첫 라디오라 다들 긴장한 것 같다. 저도 이렇게 많은 멤버들이 나온 건 오랜만”이라며 워너원의 출연을 환영했다.하지만 곧바로 박명수의 혹독한 연예적응 훈련이 시작됐다.박명수는 워너원에게 “연예계는 생존경쟁이다. 튀어야한다”며 “자기소개가 좋지 않으면 바로 ‘땡’을 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멤버들은 박명수의 웃음 섞인 조언에 함께 웃으면서도 긴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2016.11.01 14:26
가수 딘딘이 어머니에게 나이만큼 수표를 선물해드렸다고 말해 이슈를 모으고 있다. 딘딘은 3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어머니 생일 때 어머니 나이만큼 수표를 넣어서 드렸다"고 말했다. 앞서 딘딘은 여러 방송을 통해 엄마카드(엄카)를 쓰는 이른바 ‘금수저’ 이미지로 눈길을 모은바 있다. 이에 대하 딘딘은 이날 방송을 통해 "엄마 카드를 끊었다. (회사) 정산 받고 이제 아버지한테 명품 시계 사 드릴 것이다"라고 말한 뒤 어머니에게 기억에 남을 생일 선물을 드린 사연을 밝혔다. 딘딘은 "어머니 나이만큼 수표를 드렸다. 그렇게 많은 돈은 아니었다"며 그 때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딘딘은 "생일 파티 내내 어머니 표정이 안 좋으셨다. 중국집에 왔다고 투덜거리셨는데 마지막에 내가 선물을 드리니까 갑자기 눈물을 흘리시더라. 중국 음식 안 좋아하는데 중국 음식 먹는다고 엄청 짜증내시다가"라고 반전포인트를 짚어 큰 웃음을 전했다.2015.12.24 15:47
그룹 엑소의 찬열이 '라디오쇼' 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들을 소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연출 송윤선)에는 그룹 엑소의 찬열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이날 방송에서 박명수가 찬열의 가족관계를 묻자 찬열은 위로 누나가 한 명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누나라에 항상 예쁘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가 누나가 아나운서냐는 질문에 "부산 MBC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MBC 박유라 아나운서가 그의 누나다.또 찬열은 자신의 아버지는 "케익마니아고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며 성격도 밝고 7080때 레크리에이션을 하면서 기타도 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도 굉장히 밝고 긍정적이라며 "아버지한테는 감성을 물려받고 엄마한텐 긍정적인 에너지를 물려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엑소는 최근 겨울 스페셜 앨범 '싱 포 유'와 '불공평해'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2015.10.15 20:41
'라디오쇼'도끼, 우리가 힙합계의 3TOP이다!!...'포스 넘치는 셀카''라디오쇼'도끼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원펀치의 SNS에는 '지난 주말 우리 원이형 도끼형~ Happy birthday to you!'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펀치 멤버들은 더콰이엇, 도끼, 빈지노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다정해보이는 그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쇼 도끼,대박”, “라디오쇼 도끼, 우와”, “라디오쇼 도끼, 헐”, “라디오쇼 도끼, 짱”, “라디오쇼 도끼, 친해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15 15:56
라디오쇼 도끼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자신의 예명에 대한 일화를 밝혀 시선을 끌고 있다.도끼는 15일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박명수는 도끼에게 “예전부터 꼭 물어보고 싶었던 게 있다. 왜 예명이 도끼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12년 전 부터 쓰던 이름인데, 머리를 삭발했을 때 머리에 스크래치를 긋고 다녔는데 형들이 도끼자국 같다고 한게 계기가 되었다”고 예명 일화를 공개했다.또한 도끼는 “그 뒤로 방송을 타고 도끼라는 이름이 알려져서 지금까지 도끼라는 이름을 쓰게됐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낫, 곡괭이, 삽 보다는 도끼가 나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라디오쇼 도끼 예명 이유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쇼 도끼, 웃기다", "라디오쇼 도끼, 재밌다", "라디오쇼 도끼, 그런 사연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10.15 15:11
라디오쇼 도끼의 수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도끼는 1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 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또한 올해 수입이 어떻냐는 질문에 도끼는 "더 나아지고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2015.09.17 10:16
유재환유재환, 박명수 라디오쇼에 나와 "어머니 무도 출연 후 아들 유명세에 오열했다" 고백 화제유재환이 화제가 되고 있다.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재환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어머니에 대한 애정어린 말이 재조명 되고 있다.유재환은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었다. 이날 박명수는 “유재환이 길 가는 사람과 눈만 마주쳐도 ‘맞습니다’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유재환은 “나를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서 인사한 것이다. 사실 나를 알리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유재환은 “사실 솔직히 꿈같은 나날이다. 내가 이런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데 모든 사람들이 알아봐주니까 정말 행복하다”라며 “어릴 때부터 생각해오던 일이 이뤄져 행복하다. 어머니가 백화점에서 많은 분들이 나를 알아봐주시니까 냉면을 드시면서 많이 우셨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어머니가 차를 타자마자 오열을 하시더라. 아들이 어릴 때부터 유명인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진짜로 그런 날이 오니까 신기하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유재환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재환, 너무 웃겨","유재환, 박명수 구박하지 말아라", "유재환, 홧팅입니다", "유재환, 노래솜씨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15 11:47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홍종현이 자신의 수입을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15일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방송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모델 출신 배우 홍종현이 출연했다. 홍종현은 자신을 보기 위해 라디오 부스를 방문한 해외팬을 보며 "외국에서도 저를 알아봐주시고 좋아해주시는 게 아직은 신기하다"라고 말했다.박명수는 홍종현에게 "얼마 버느냐. 새로 들어간 회사가 돈이 많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홍종현은 "일정한 수입이 없지 않느냐. 그래도 친구들 사이에서는 좀 잘 버는 축에 속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홍종현은 "친구인 배우 김우빈 보다는 못번다"라고 했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서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2
美 B-52 폭격기, 이란 심장부 영공 진입... 단순 공습 넘어선 심층 파괴 국면 전환
3
한화오션-코히어 ‘AI 설계 동맹’…스마트 조선소 전환 본격화
4
"XRP 100달러 도달은 거짓"...비현실적 장밋빛 전망 경고
5
미국-이란 전면전 기로...실종 조종사 생사가 운명 가른다
6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지옥’” 경고
7
반도체는 웃고 석유화학은 비명…한국 경제, 유가 110달러의 '두 얼굴’
8
日 반도체 ‘라피더스’ 2027년 2나노 양산 승부수… “2040년 달 공장 세운다”
9
美, 실종 미군 조종사 극적 구조 성공…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최후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