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1 17:08
임수향이 집안 재력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강수지, 배우 임수향, 방송인 김새롬, 그룹 AOA 초아가 출연해 ‘인간 비타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임수향에게 “집안이 남다르다. 아버지가 웨딩홀을 운영하시고 오빠 두 분이 중국에서 사업을 한다던데”라고 묻자 “정확히는 아버지가 부산에서 웨딩홀 사업을 하시고, 오빠 두 명 중 한 명이 중국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임수향은 “웨딩홀 규모가 어느 정돈가?”라는 질문에 “옛날에는 솔직히 괜찮았다”라며 “최근에는 힘들다. 경기가 안 좋다. 내가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임수향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임수향, 잘 살았구나” “라디오스타 임수향, 웨딩홀이면 어마어마하네” “라디오스타 임수향, 지금은 안좋구나” “라디오스타 임수향, 귀엽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5.21 16:15
라디오스타 임수향 학창 시절 사진 보니 '성형미인 VS 자연미인?' 임수향의 학창시절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임수향은 과거 방송 된 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에서 어린 시절 사진들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임수향의 학창시절 사진으로 조숙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교복을 입고 있지 않으면 선생님으로 보일 정도의 성숙미로 모태 미녀임을 인증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현재 그녀의 얼굴에서 보이는 짙은 쌍꺼풀을 학창시절 사진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며 성형 논란을 제기하기도 했다.2015.05.21 15:14
‘라디오스타’ 임수향이 중학교시절부터 노안이었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졸업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강수지, 배우 임수향, 방송인 김새롬, 그룹 AOA 초아가 출연해 ‘인간 비타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MC들이 “예쁜데 노안인 여자를 ‘임수향녀’라고 한다던데..”라는 말에 “중학교때 이미 ‘직딩’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답했다. 임수향은 이어 “중학생때 직장인에게 대시도 받았다. 초등학생 땐 고등학생이 대시를 하더라. 정작 내 또래 남자아이들에겐 인기가 없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임수향의 졸업사진은 노안이라고 하기엔 풋풋하고 앳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수향 졸업사진에 네티즌은 "임수향, 그 정도는 아닌데", "임수향, 그 정도는 아닌데", "임수향, 귀엽네요", "임수향, 심각한 수준 아니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5.21 11:40
라디오스타 임수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졸업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수향의 졸업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주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임수향은 섹시한 이미지의 지금 모습과 다르게 배우 박보영과 임수정을 닮은 순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수향은 2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임수향 졸업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임수향, 이 땐 순둥했네" "라디오스타 임수향, 오 예쁘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인기 많았을 것 같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지금이랑 좀 다른데 이 때가 더 예쁘네" "라디오스타 임수향, 아기같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헐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2015.05.21 10:56
라디오스타 임수향 "교복 입었는데 야해보여", 그 이유는? 배우 임수향이 자신의 눈빛과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밝혀 눈길을 끈다. 임수향은 과거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해 묘한 눈빛 때문에 오해를 받는다는 고민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임수향은 “눈빛이 야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면서 “눈빛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을 찍을 때 이연희 동생으로 나왔을 때, 교복을 입었는데 야해보였다”고 덧붙였다.2015.05.21 10:10
‘라디오스타’ 임수향이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얼빠몸빠”라는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강수지, 배우 임수향, 방송인 김새롬, 그룹 AOA 초아가 출연해 ‘인간 비타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임수향은 “얼굴이랑 몸매만 본다더라”는 MC김국진의 질문에 “얼빠몸빠(얼굴에 빠지고 몸매에 빠진다)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임수향은 “생각해보니까 이상형이 섹시한사람”이라며 “그러면서도 재미있어야하고… 지적인 건 안 본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이상형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임수향, 다 똑같지” “라디오스타 임수향, 솔직하네” “라디오스타 임수향, 매력있어” “라디오스타 임수향, 귀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21 10:10
임수향 임수향이 영화 ‘가루지기’를 여러번 봤던 사연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임수향은 과거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자랑했다. 당시 “가루지기를 본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임수향은 “케이블 채널에서 굉장히 많이 해주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다섯 번이나 봤다. 그래서 그런지 봉태규 씨가 남 같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가루지기’의 배우 봉태규는 “나도 다섯 번은 안 봤다”며 매우 당황해 했다. 그러나 그녀는 이에 굴하지 않고 “‘가루지기’에서 봉태규 씨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이라며 호감을 표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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