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수향이 영화 ‘가루지기’를 여러번 봤던 사연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임수향은 과거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자랑했다.
당시 “가루지기를 본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임수향은 “케이블 채널에서 굉장히 많이 해주더라”며 입을 열었다.
이에 ‘가루지기’의 배우 봉태규는 “나도 다섯 번은 안 봤다”며 매우 당황해 했다.
그러나 그녀는 이에 굴하지 않고 “‘가루지기’에서 봉태규 씨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이라며 호감을 표했다.
(사진=방송캡처)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