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0 10:51
복합쇼핑문화 랜드마크 ‘IFC 서울’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오는 2021년 1월 24일까지 대규모 빛 축제 ‘2020 라이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IFC 서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빛이 주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올해 라이팅 페스티벌은 ‘매지컬 윈터리 포레스트(Magical Wintery Forest)’를 주제로 꾸며졌다. 사슴, 유니콘, 가든파티 등 다양한 빛 조형물이 IFC 서울 내‧외부를 신비로운 겨울 숲으로 변신시킨다. 이번 페스티벌의 빛 조형물들은 한편의 크리스마스 동화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IFC 서울 외부 광장인 노스파빌리온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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