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5 11:04
[글로벌이코노믹 김창영 기자]일본 정부는 '로봇의 새로운 전략' 발표에서 2020년 도쿄올림픽에 맞춰 로봇올림픽의 개최와 1000억엔(약 1조원)을 투자해 국내 로봇시장을 현재의 4배인 총액 2조4000억엔(약 24조원)까지 확대시킨다고 밝혔다.로봇 올림픽에서는 의료, 농업, 서비스업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로봇을 경쟁하는 방식이다. 2016년까지 개최형식과 종목을 정하고 2018년에 미리 대회를 열 계획이다.이 외에도 최근 사이마타현은 로봇의 실증 시험을 실시하는 '로봇 실증 필드'를 개설했으며 후쿠시마현도 무인 비행 로봇등의 실증 실험을 하는 지역을 만들 계획이다./글로벌이코노믹 김창영 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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