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6 09:52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통합법인 '롯데제과 주식회사'가 이달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통합 롯데제과는 국내 17개의 공장과 8개의 해외법인을 보유한 자산 3조9000억원, 연매출 3조7000억원에 이르는 식품업계 2위 규모의 기업이다. 통합법인의 대표이사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이영구 롯데그룹 식품군HQ장이 공동으로 맡는다. 기존 롯데푸드의 이진성 대표는 영업본부, 생산본부, 마케팅본부, 이커머스부문을 아우르는 사업대표를 맡는다. 각 본부나 부문별로 제과 파트와 푸드 파트를 나누고 전체를 통합해 운영하는 형태로 전반적인 조직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통합 롯데제과는 영업, 생산, 구매, 물류 등 모든 부문2022.06.22 11:04
롯데푸드가 얼음 아이스컵 브랜드 '쿨샷'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쿨샷 복숭아'에 '쿨샷 수박', '쿨샷 2% 부족할 때(세븐일레븐 전용)', '쿨샷 춘식이(GS25 전용)', '쿨샷 쌕쌕(CU 전용)'까지 더해 총 5종을 판매한다. 쿨샷 수박은 한 입 크기의 얼음 알맹이 속에 수박농축액을 첨가한 제품이다. 롯데푸드 측은 얼음을 씹는 순간 수박의 풍미가 입안에 청량함을 준다고 설명했다. 각 편의점 전용 제품도 마련했다. 쿨샷 2% 부족할 때는 음료인 '2% 부족할 때'를 얼음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쿨샷 춘식이는 이온음료 콘셉트의 레몬 맛 얼음으로 패키지에 춘식이 캐릭터를 적용했다. 쿨샷 쌕쌕은 시원한 오렌지 맛2022.05.30 08:31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합병안이 지난 2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통과되면서 두 회사간 합병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는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을 대상으로 주식매수 청구 대금을 지급하면 두 회사간 합병은 오는 7월 1일을 기일로 합병이 성사됩니다. 합병 신주는 7월 20일 상장될 예정입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주식매수 청구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로 주주총회 개최 이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반대한 의사를 통지한 주주들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이 주식매수 청구를 신청하면 대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주식매수 청구 가격은 각각 11만5784원, 32만761원입니다. 롯데2022.05.27 15:28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합병이 공식화됐다. 두 회사는 27일 오전 10시에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 결의안이 승인됐다고 이날 밝혔다. 두 회사는 우선 빙과 조직을 통합해 빙과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에(FIS)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아이스크림 시장점유율은 빙그레(28.0%)가 자회사인 해태(12.2%)를 더해 합산점유율 40.2%를 차지했다. 롯데제과(30.6%)와 롯데푸드(14.7%)의 합병이 이뤄지면 점유율 45.2%를 차지하며 시장 1위에 올라서게 된다. 이를 위해 현재 중복된 생산, 물류 라인을 축소해 효율성을 높이고 브랜드도 축소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수익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종합식품2022.05.26 09:52
롯데푸드가 오는 2025년까지 전국 영업장의 판매용 배송차량을 100% 친환경 전기차로 전환한다고 26일 밝혔다. 판매용 차량은 전국 영업장에 배치돼 아이스크림, 육가공 등 냉동, 냉장 제품을 거래처에 납품할 때 사용한다. 먼저 올해 영업반경이 상대적으로 짧은 수도권에 현대 포터2 일렉트릭 20대를 시범 도입하고 2025년까지 총 159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실제 현장에서 전기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 영업장에 충전 시설도 설치한다. 롯데푸드 측은 배송용 차량을 친환경 전기 차량으로 교체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 2500t 가량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 탄소중립 실천 외에도 장시간 운전하는 영업사원들의 근2022.05.19 10:40
롯데푸드가 오는 27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채용 직무는 경영지원, 정보보호, 마케팅, 제품개발, 생산관리 등 총 5개다.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이다. 채용은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적성진단(L-TAB), 면접전형(역량·PT·인성), 건강검진 등의 절차를 걸쳐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다음달 입사가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와 오는 8월 졸업예정자이다. 해외여행과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남성은 병역필 또는 면제자의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따라 우대한다.롯데푸드 관계자는 "롯데푸드와 함께 식품업계를 이끌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2022.05.13 18:23
롯데푸드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7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핵심사업부(유지·HMR·빙과 등)를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했지만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공격적인 영업활동이 제한됐다"며 "이에 더해 판매 가격 인상의 시점 차이로 수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에는 핵심사업 육성과 경제 활동 재개로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수익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3분기 이후에는 푸드·제과 합병에 따른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2022.03.28 08:50
롯데그룹의 두 식품 계열사인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합병은 오는 5월 27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통과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합병 과정에서 주식매수청구권과 롯데푸드의 자사주 처리 문제를 둘러싸고 회사 측과 소액주주들의 마찰도 예상됩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는 지난 23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오는 5월 27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7월 1일에 합병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번 합병은 롯데제과가 롯데푸드를 흡수 합병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롯데제과 1주당 롯데푸드 2.8051744의 합병비율이 적용됩니다. 롯데푸드 보통주 1주당 롯데제과 2.8051744주가 교부되2022.03.23 19:35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제과와 롯데푸드가 23일 이사회를 열어 합병을 결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롯데제과가 존속 법인으로서 롯데푸드를 흡수하는 구조로 양사는 오는 5월 27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7월 1일 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양사가 합병할 경우 매출 규모는 총 3조7000억원을 넘어선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는 이번 합병을 통해 신사업에 대한 확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내수 중심이었던 롯데푸드는 롯데제과의 8개 해외 법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양사는 우선 합병 직후 빙과 조직을 통합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빙과 조직 합병시 자회사로 해태를 지닌 빙그레를 넘어2022.03.17 15:24
롯데제과와 롯데푸드가 빙과사업 합병 여부에 관해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제과와 롯데푸드는 현재 검토하고 있는 빙과사업 합병안에 대해 확정된 바가 없다며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다음달 17일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롯데제과와 롯데푸드는 지난달 사업 효율화를 위해 빙과사업 합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양사가 빙과사업을 합병할 경우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은 롯데와 빙그레의 양강 구도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FIS)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 점유율은 롯데제과 30.6%, 빙그2022.03.08 10:41
롯데푸드가 신입사원 채용 접수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직무는 △소방안전 △산업안전 △생산관리 총 3개 부문이다. 신입사원 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며, 지원 대상은 다음달부터 입사가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와 오는 8월 졸업예정자이다.또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남성은 병역필 혹은 면제자의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전형은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적성진단(L-TAB, 온라인진행), 면접전형(역량/PT/인성),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면접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푸드 관2022.02.17 13:45
롯데푸드가 식품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에 에센뽀득 콘셉트의 게임을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로블록스에 에센뽀득 브랜드 캠핑장을 마련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장면을 모티브로 한 징검다리 게임을 통과하면 에센뽀득 캠핑장에 도착한다. 징검다리 게임에서는 정답 발판을 딛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캠핑장 곳곳에는 에센뽀득 아이템과 소시지 캐릭터가 배치됐다. 배경음악과 광고음악도 나온다. 이곳에서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소통하거나 메타버스 캐릭터로 사진을 찍는 등 에센뽀득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롯데푸드는 다음달 18일까지 에센뽀득 캠핑 인증샷을 찍어 소셜2022.02.07 11:22
롯데푸드가 오는 13일까지 대학생 마케터 ‘히든서포터즈’ 21기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히든서포터즈는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된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이다. 식품 마케팅 실무를 경험할 수 있으며 롯데푸드 마케팅 담당자와 직접 소통도 가능하다. 이번 기수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며 지원자격은 4학년 2학기를 제외한 대학생이다. 히든서포터즈 21기는 오는 3월부터 6개월 동안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콘텐츠 마케팅과 설문 및 인터뷰를 통한 MZ세대 의견 개진 활동, 트렌드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과 신제품 아이디어 개발 팀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다. 신제품 제안 팀 프로젝트에서2021.12.29 10:54
연말이 다가오면 기업들의 나눔경영이 활발해진다. 평소에도 기업들은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에 '온정 나눔'으로 사회공동체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에 솔선수범하고 있지만, 연말에 사회공헌 활동이 분주한 이유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한 해를 정리하는 의미이자, 들뜬 사회 분위기 속에서 소외계층이 자칫 우리 관심사에서 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유통업계도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로 연말 이웃사랑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편집자주> 애경산업은 ‘사랑(愛)과 존경(敬)’이라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애경산업은 지난 28일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진행한 ‘사랑과 존경의2021.12.20 11:14
교원그룹과 롯데푸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원그룹은 교육, 생활가전, 여행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롯데푸드와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고객 가치 향상을 이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교원그룹은 롯데푸드와 지난 17일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푸드와 교원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추진 ▲소비 타켓 확대를 위한 상품 및 서비스 공동 개발 등 협력적인 관계를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롯데푸드가 운영하는 파스퇴르 밀크바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교원 빨간펜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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