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19:00
"유튜브 영상 길이가 20분, 30분을 넘겨도 상관없습니다. 짧은 영상은 이제 의미가 없으니까요." 유튜브 채널을 몇 년 동안 운영하며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은 전문 유튜버 A씨가 최근 콘텐츠 기획 방향성에 대해 한 말이다.전문 유튜브 채널이 선보이는 영상의 길이가 점점 '양극화'되고 있다. 3분 이하, 일반적으로는 1분 안에 끝나는 '쇼츠'에 집중하는 채널들이 있는 반면 롱폼 영상의 재생 시간은 더욱 길어지고 있다. 과거에는 10분 길이 영상을 3편으로 나눠 올렸다면, 요즘은 30분짜리 영상 1편을 만드는 것이 트렌드다.익명을 요구한 뉴미디어 업계 관계자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유튜브의 중간 광고 정책에 영향을 받은 결과"라고2023.12.17 09:46
지난 2020년 숏폼으로 대성공을 거둔 틱톡이 롱폼에 도전한다. CNN비즈니스는 16일(현지시간) 틱톡의 성공에 자극받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 숏폼 콘텐츠 시장에 뛰어든 것과는 정반대로 틱톡은 이제 1분 이상의 롱폼 콘텐츠 생산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틱톡이 지금까지 콘텐츠 창작자들에게 수익을 분배하는 기능을 해왔던 '크리에이터 펀드'를 이날 폐지했다. 그 대신 길이가 1분이 넘는 영상에 수익을 분배하는 새로운 모델을 도입한다. 틱톡은 20억 달러(약 2조6000억원) 규모의 크리에이터 펀드를 폐지하고, 새로운 수익 창출 모델인 '크리에이티비티 프로그램 베타(Creativity Program Beta)'를 도입했다. 틱톡은 1분 이상 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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