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5 17:26
아르헨티나가 주정부와 리벤트(Livent) 간 광산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갈등을 겪고 있다. 리벤트는 아르헨티나에서 리튬 생산을 가장 처음 시작한 미국 업체로, 현재 북부에서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문제는 빚이다. 카타마르카 징수기관(ARCA)을 통한 부채(1억9700만페소) 증가 사실이 확인되면서 사업의 위험성과 과소 청구에 따른 탈세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논란의 연장선에서 포스코도 언급됐다. 14일(현지시각) 엘 앙카스티(EL Ancasti), 레수멘 라틴아메리카노(Resumen Latinoamericano) 등 현지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을 종합하면 상원의원 플라비오 파마는 "인보이스 발행보다 리벤트의 부채가 더 높을 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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