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0 06:00
국내 중견 강관기업과 타워크레인 중소기업이 손잡고 베트남 초고층 건설시장 공략에 나선다.화제의 기업은 호이스트(소형화물 운반장치)·건설용 승강기·타워크레인 임대·제조 기업인 리프텍과 강관·합성건자재 전문기업 금강공업이다.29일 베트남 뉴스매체 딴니엔(Thanh Niên)에 따르면, 자국 기업 SCG(Smart Construction Group)가 28일 하노이에서 리프텍·금강공업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전략적 협약 체결은 베트남에서 초고층·고층 빌딩을 짓고 있는 SCG가 프로젝트 건설 부문에서 세계 첨단기술을 도입할 해외 파트너로 한국기업 2곳을 선택했다는데 의미가 있다.협약에 따라 SCG는 자사 빌딩 프로젝트에 리프텍을 타워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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