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14:20
경남제약은 신제품 '링커스틱'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수량 170만 포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5월 출시된 링커스틱은 1포당 40㎉ 열량에 비타민 5종, 필수 아미노산 3종이 포함된 마시는 포도당 제품으로 포도당과 나트륨 성분의 최적 배합으로 빠른 수분 보충이 가능하며 상큼한 레몬 맛에 스틱형 분말 형태로 휴대가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1일 1회, 1회 1포를 물 500㎖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경남제약은 단기간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링커스틱의 시장 확대를 목표로 제품 라인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앞서 링거스틱을 분말 형태가 아닌 음료 제품으로 개발해 '링커에너지'를 출시한 데 이어 최근에는 '링커스틱MAX'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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