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10:24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은 내달 2일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은하수 막걸리’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교촌은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 맞춰 진행한 팝업 이벤트를 통해 치킨과 전통주, 수제맥주, 소스 등 교촌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미식 공간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행사에서는 7일간 약 5300건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발효공방1991’의 은하수 막걸리는 긴 대기줄이 이어질 정도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발효공방1991’ 단독 앵2025.12.14 10:24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21일까지 가수 김재중의 ‘압구정 막걸리’와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키사케’ 콜라보 팝업을 최초로 진행한다.이번 팝업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이색적인 연말 파티 콘셉트의 공간 연출로 차별화했다. 특히, 막걸리와 사케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팅 존과 솜사탕 부스를 조성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팝업에서는 ‘2025 크리스마스 에디션’과 ‘막걸리 초콜릿 패키지’를 최초로 만날 수 있다. 압구정 막걸리, 아키사케, 전용 잔, 포토카드로 구성된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이며, 주류가 함유된 이색 초콜릿과 굿즈 스티커 패키지도 함께 판매한다. 또한, 행사2025.09.02 15:26
전남 구례주조장에서 구례청년공동체 ‘꿈앗이’ 주최로 막걸리 만들기 클래스가 지난 달 30일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명의 청년들과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출신 김도현 강사와 함께 막걸리를 담그며 전통문화를 배우고, 지역주민과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2일 군에 따르면 이 행사 현장에는 오수미 구례 부군수와 문승옥 구례군의회 부의장이 참석해 청년들을 응원했다. 오수미 부군수는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을 잇는 프로그램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도전을 격려했다.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구례 청년 커뮤니티 꿈앗이는 청년들의 꿈을 서로 품앗이 하며2025.05.21 16:17
서울장수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막걸리엑스포(MAXPO 2025)’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대한민국 막걸리엑스포는 사단법인 한국막걸리협회가 주최하고 막걸리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막걸리 전문 박람회다. 총 12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며, 약 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장수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통에서 문화, 창조로 나아가는 막걸리 여정’을 주제로 막걸리의 정통성과 현대적 감성, 그리고 창조적인 해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서울장수는 올해로 3년 연속 참가한다. 전통주의 대중화를2025.03.18 10:57
전남 완도군의 고금주조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완도 유자 막걸리‘가 ‘2025년 대한민국 주류 대상’ 우리 술 탁주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고금주조장은 지난해 ‘장보고의 꿈, 황칠 약주’에 이어 연속 2회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8일 전했다. ‘2025 대한민국 주류 대상’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조선비즈에서 개최하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로 전문 주류 시음단의 심사를 통해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236개 업체, 총 1,008개의 브랜드가 참가했다. 완도 유자 막걸리는 선대부터 빚어온 유자 막걸리에 전통 누룩을 이용해 재탄생시킨 프리미엄 막걸리로 합성 감미료가 들어가지 않아 부드러운 향과 단맛이 일2025.02.06 15:41
장수 생막걸리를 제조하는 서울탁주제조협회(서울탁주)가 설립 63주년을 맞아 막걸리 대중화와 세계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6일 밝혔다. 1962년 서울 지역 51개 양조장이 모여 설립된 서울탁주는 전통 생막걸리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해 대한민국 대표 막걸리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서울탁주 소속 양조장들은 3대 이상 가업을 이어온 곳이 많으며, 공식 기록인 조선주조사에 따르면 가장 오래된 ‘무교양조장’은 1909년부터 막걸리를 빚어 117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서울탁주는 ‘진짜 생막걸리’의 가치를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생산 방식을 도입해 막걸리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선도해왔다. 대표 제품인 ‘장수 생막걸2024.09.27 17:31
‘2024 고양시 전국 막걸리축제’가 오는 10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고양시양조장 협의회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가운데, 전국 76개 업체에서 출품한 280여 종의 막걸리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막걸리 토크쇼와 막걸리 빚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의 주제는 ‘가와지쌀의 도시 고양시, 맛과 멋을 빚다’로, 고양특례시의 특화 농산물인 가와지쌀과 지역 막걸리를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고양시 관내 양조장 5곳이 연합한 ‘양조장 어벤져스’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전통주와 문화2024.08.06 16:58
국순당이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강릉 경포해변에서 열린 ‘강릉경포썸머페스티벌’에 국순당 쌀막걸리 캔을 협찬하고 축제 마지막 날에 축제 참여자와 연계해 경포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강릉경포썸머페스티벌’은 푸른 동해와 새하얀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여름 축제로 강릉시가 주최하고 MBC강원영동이 주관했다. 올해는 축제 기간에 ‘2024 강릉 버스킹 대회’ 결선 진출팀의 공연이 매일 펼쳐졌으며 요일별로 인기가수 ‘알리’, ‘노라조’, ‘민경훈’ 등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국순당은 이번 축제에 휴대가 간편하고 소용량으로 음용이 편한 캔막걸리와 여름 해변 축제와의 어울림을2024.07.18 17:14
국순당은 ‘국순당 쌀막걸리’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 1년 동안 판매량이 1200만병을 넘어서 월평균 판매량이 100만병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살균막걸리인 국순당 쌀막걸리의 월평균 판매량이 100만병을 넘어선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실적은 직전 동기 대비 32.5%가 늘어난 실적이다. 국순당은 ‘국순당 쌀막걸리’의 꾸준한 인기 이유를 2021년 진행한 리뉴얼을 꼽는다. 제품의 제법을 개선해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막걸리의 부드러운 풍미를 더욱 강화하는 등 맛과 품질을 개선했다. 환경을 고려한 투명 페트병으로 변경하고 분리배출이 용이하게 라벨에 절취선을 적용했다. 페트병 전체2024.04.26 16:10
국순당이 막걸리 성수기인 봄 축제 시즌을 맞아 오는 27일과 28일에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KSPO돔에서 개최되는 ‘2024 러브썸’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국순당은 이번 축제에서 관객들이 시원한 막걸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국순당 생막걸리’ 브랜드 부스를 88잔디마당 내부 및 KSPO돔 앞 광장에서 운영한다. 국순당 생막걸리 컬러에 맞춘 부스 디자인과 자이언트 배너 등 다양한 브랜드 POP를 제작해 뮤직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국순당 생막걸리를 알릴 계획이다. 88잔디마당에서는 국순당 생막걸리와 이를 활용한 막걸리 슬러시를 소개하고 KSPO돔 앞 광장에서는 국순당 생막걸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2024.04.05 15:38
국순당은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국순당 생막걸리’와 ‘국순당 쌀막걸리’ 등 2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의 대표 주류 시상식이다. ‘국순당 생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1년 리뉴얼 이후 3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두 번의 쌀 발효 과정에 세 번의 유산균 발효 과정을 더해 5단 복합발효제법을 적용했다. 유산균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된 기분 좋은 산미와 국순당이 직접 배양한 막걸리 전용 효모가 만들어 내는 과실 향미가 조화를 이뤄 풍부한 맛과 향을 느끼게 한다. ‘국순당 쌀막걸리’는2024.01.23 09:18
GS25는 연말까지 청년 사업가가 직접 개발한 막걸리와 전통주 등을 선보이는 ‘힙걸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GS25는 2030 청년 사업가들이 운영하는 청년 양조장에서 만들어진 상품들을 대상으로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전국 1만7000여 개 매장과 우리동네GS 앱 등 GS리테일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 사업가와 지역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힙걸리 프로젝트 첫 주자로는 상주산 바질을 넣은 막걸리 ‘너디호프 드라이’가 선정됐다. 청년 사업가 이승철 대표(32)가 운영하는 경북 상주 소재 농업회사법인 ‘상주주조’의 시그니처 상품으2024.01.19 09:13
인터파크쇼핑이 19일부터 23일까지 ‘인쇼의 추천 : 전통주편’을 열고 전통주 애호가들과 설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맞춤 상품을 추천한다. 최대 22% 할인혜택과 7%의 카드 청구할인까지 더한 특가 구매 기회도 전한다. 19일 인터파크 쇼핑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좋은 상품을 고르는 팁을 안내하고 추천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큐레이션 테마 기획관 ’인쇼의 추천’을 진행하고 있다. 기획전에서는 매주 다른 주제의 쇼핑 가이드와 추천상품을 제공한다. 인터파크커머스 장덕래 마케팅본부장은 “전통주의 온라인 판매가 가능해지면서 다양한 지역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하거나 선물하기 좋2023.10.13 16:06
고양특례시가 ‘2023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는 21일과 22일에 걸쳐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다. 총 8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전국 팔도 막걸리를 맛보고 즐길 수 있고,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의 흥을 돋울 계획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유산인 막걸리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수확의 계절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막걸리의 맛과 멋을 풍성하게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반도 벼농사 기원 품은 ‘고양’… 가와지쌀 도시에서 열리는 막걸리 축제일산 신도시 개발이 한창이던 1991년, 지표 발굴 조사 과정에서 볍씨들이 발견됐다2023.09.19 17:01
CU가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의 주머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격을 대폭 낮춘 차별화 맥주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먼저 CU는 1000원이라는 가격으로 화제를 모았던 서민 막걸리를 맥주로 재탄생 시킨 ‘서민 맥주’를 새롭게 출시한다. CU가 지난 5월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초가성비로 선보였던 서민 막걸리는 단돈 1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SNS상에서 ‘물보다 싼 막걸리’로 불리며 입소문을 탔다. 실제 해당 상품은 독도 막걸리, 백걸리 등 자사가 내놓은 차별화 막걸리 상품 중에서 독보적인 매출 1위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0만병을 돌파했다. 이번에 두번째 서민 시리즈로 선보이는 ‘서민 맥주’는 1캔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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