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까지 7일간 진행…프리미엄 막걸리 3종·이벤트 음료 선봬
지난해 연말 팝업 성원에 힘입은 앵콜 행사…고객 접점 확대 나서
지난해 연말 팝업 성원에 힘입은 앵콜 행사…고객 접점 확대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교촌은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 맞춰 진행한 팝업 이벤트를 통해 치킨과 전통주, 수제맥주, 소스 등 교촌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미식 공간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행사에서는 7일간 약 5300건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발효공방1991’의 은하수 막걸리는 긴 대기줄이 이어질 정도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발효공방1991’ 단독 앵콜 팝업 스토어를 마련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100년 전통 양조법으로 빚어낸 프리미엄 전통주 ‘은하수 막걸리’ 3종을 선보이며,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시음 행사와 구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경북 영양의 맑은 쌀을 100% 사용하고 인공감미료를 배제해 깔끔한 청량감과 자연스러운 단맛이 특징인 △은하수 6도 △은하수 8도와 △은하수 별헤는밤 12도 등이 있다. 특히 프리미엄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 12도’는 202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고도탁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경주 APEC의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며 품질을 입증한 바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지난 연말 은하수 막걸리에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막걸리의 매력을 전하고자 ‘발효공방1991’ 단독 팝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은하수 막걸리가 전통주의 영역을 넘어 보다 폭넓은 고객층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효공방1991의 은하수 막걸리 시리즈는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배민B마트를 비롯해 플래그십 스토어 ‘교촌필방’,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 롯데백화점 본점·강남점·인천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