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13:13
골프 플랫폼 스마트스코어가 19일 골프장 코스 관리 IT 솔루션 기업인 메이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시아 골프 산업의 IT 혁신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IT 솔루션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6개국 골프장에 공동 보급하고, 아시아 지역 골프 산업의 IT 혁신과 고객 경험 제고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스마트스코어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아시아 7개 국에 진출, 12월 현재 40개 해외 골프장에 스마트클럽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지 골퍼들을 위한 스마트스코어 글로벌 앱을 제공하는 등 K-골프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도하고 있다.지1
"RFP 생략은 독약"…한화오션·TKMS 격돌 캐나다 120조 잠수함 사업 발칵
2
MBK파트너스, 2조원대 현금 확보…홈플러스 회생 실탄 되나
3
잘 나가던 반도체주, 메타발 공급과잉 우려에 랠리 '일단 멈춤'
4
'운명의 주간' 주가 5.48% 급등한 獨 TKMS…120조 캐나다·21조 국방부 연쇄 빅딜 카운트다운
5
리플, '오픈USD' 동맹 전격 합류…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패권 정조준
6
LG이노텍·SOS랩, '로봇 눈' 특수 온다
7
메타 AI 클라우드 진출… ‘반도체’에서 ‘플랫폼’으로 주도권 재편되나
8
HBM이 바꾼 권력… 메모리 3사 vs 빅테크, '산업 주도권' 충돌 본격화
9
韓 3200조 반도체 베팅에 日 언론 '경고음'… "정치적 무리수·공급 과잉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