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09:45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이 22년째 최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의 개별공시지가가 2년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강남구와 용산구는 평균 변동률 보다 높은 5%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30일 정부에 따르면 서울시가 이날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86만130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 토지의 단위 면적당(㎡) 적정 가격을 뜻한다.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결정한 '2025년도 표준지공시지가'를 바탕으로 개별 토지 특성을 조사하고 감정평가사 검증을 거쳐 정해진다.서울시가 결정·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4.02%다2022.12.14 10:59
전국 '땅값 1위'인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의 공시지가가 2년 연속 하락했다.1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3년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중구 충무로 1가 네이처리퍼블릭 부지(169.3㎡)의 내년 1㎡당 공시지가는 1억7천410만원으로 올해(1억8천900만원)보다 7.9% 떨어졌다.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명동 상권이 타격을 받으면서 올해 공시가격이 8.5% 떨어진 이후 2년 연속 내림세다.전체 면적을 고려한 내년 공시지가는 294억7천500만원으로 300억원 아래로 떨어졌다.다만,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는 2004년부터 20년 연속 국내에서 가장 비싼 땅 타이틀을 지켰다.전국 땅값 2위인 명동2가 우리은행 부지(392.4㎡)의 내년 공시지가는2021.05.30 20:16
서울 명동에 자리 잡은 화장품업체 ‘네이처리퍼블릭’ 매장 부지가 17년째 국내에서 가장 비싼 땅으로 밝혀졌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네이처리퍼블릭 매장 부지는 ㎡당 2억 원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처리퍼블릭 부지가 169.3㎡(약 51평(坪))인 점을 감안하면 부지 땅값이 약 339억 원에 이른다. 이는 평당 6억7000만 원인 셈이다. 이와 같은 내용은 서울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시내 87만 940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조사한 데 따른 것이다. 서울시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한다고 밝혔다. 주거지역에서는 서초구 반포동 2-12 ‘아크로리버파크’ 부지가 ㎡당 267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자치구별 상승률은 강남구가 14.1%로2019.05.30 17:16
올해 서울의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2% 가량 상승했다. 지난해 상승률과 비교해 5.5%포인트, 1.8배 오른 것이다. 서울시는 지난 1월 기준으로 조사한 시내 88만7721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공시한다. 30일 사전배포된 서울 개별공시지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2.35% 올랐다. 지난해 상승률(6.84%)보다 5.51%포인트 높은 수치다. 서울시는 "올해 상승률이 높은 이유는 상권 활성화 지역을 중심으로 실거래가격이 반영돼 예년보다 높은 지가 상승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별공시지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자치구는 20.49%의 중구이며, ▲강남구 18.74% ▲영등포구 1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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