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00:00
2012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월드 피아니스트 시리즈(Pianists of the World series)’에 한국 대표로 작곡가 진은숙의 피아노 에튀드를 연주하고 ‘내면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감수성, 뛰어난 테크닉이 어우러진 연주’라는 찬사를 받은 피아니스트 백민정이 독주회를 연다.지난 7월 12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 데뷔를 성황리에 마치고 21년째 매년 여름 뉴욕 맨해튼에서 열리는 세계 피아니스트들의 축제인 ‘인터내셔널 키보드 인스티튜트 & 페스티벌(IKIF)’에 교수진으로 초청돼 2주 동안 세계적인 대가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연주와 마스터클래스를 가지며 찬사를 받은 피아니스트 백민정. 그녀가 오는 8월 23일 오후 8시 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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