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18:03
삼성전자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강원도 최전방 경계초소(GOP)에 안정적이고 깨끗한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친환경 사업을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육군 제2군단에서 삼성전자·한국수자원공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강원도 GOP에 안정적이고 깨끗한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모래샘 조성사업 협력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혀다. 모래샘은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스며들기 어려운 기반암 위에 모래층을 쌓아 공극에 물을 저장하는 지하저류지의 한 종류다. ‘워터 포지티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조성사업은 강원도 화천군 소재 GOP 인근에 모래샘을 설치해 가뭄 등 기후위기에도 대체수1
상하이 위성에 걸린 ‘정체불명 괴(怪)잠수함’…지각변동 일어나는 中 해군력
2
“독일산 쓰면 출고 단축” 피스토리우스의 승부수…캐나다 100兆 잠수함 수주전 초박빙
3
전국 흐리고 곳곳 비…낮 최고 27도
4
2.9조 엔 '돈 폭탄' 일본 라피더스… 지금 삼성전자 들고 있다면 이 지표 하나만 보라
5
뉴욕증시 닷컴버블 붕괴 "역사의 교훈"
6
프랑스 MICA NG 초음속 발사 성공…글로벌 항공무장 시장 '지각변동
7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피겨 AI Figure 03, 공장 양산 동시 돌입
8
느닷없는 반도체 주가 폭락과 블랙먼데이의 교훈
9
비트코인 폭락에도 월가는 ‘HYPE’ 열풍…탈중앙화 금융의 새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