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5 04:47
전기자동차(EV)와 전동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하는 모헤닉 모터스가 경형 승합차와 트럭 전기자동차(EV) 개조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모헤닉 모터스는 0.5톤 전기상용차에 적용할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이를 경형 승합차와 트럭 등에 적용해 국내 EV 개조시장 진출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0.5톤 전기상용차 플랫폼’은 내년 단종 예정인 라보와 다마스의 대체 차량으로 전기구동시스템을 탑재하는 전기 개조 차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1회 충전 주행 거리 120㎞ 이상, 최고 속도 100㎞/h를 각각 구현했다. 모헤닉 모터스는 0.5톤 전기상용차 플랫폼 적용이 상대적으로 수월한 라보와 다마스를 이용한 전기 개조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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