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4 16:24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6단지(목동6단지) 아파트의 재건축이 최종 확정되면서 전체 14개 단지 2만 6000여 가구에 이르는 목동단지 재건축에 첫 시동이 걸렸다.14일 양천구청과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목동6단지는 한국시설안전공단으로부터 재건축 안전진단 적정성 검토에서 D등급(54.58점)을 받고 안전진단 통과와 함께 재건축 추진을 최종 확정지었다.앞서 지난해 12월 목동6단지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인 D등급을 받자 양천구청은 해가 바뀐 지난 1월 한국시설안전공단에 안전진단 적정성 검토를 의뢰했다. 시설안전공단은 안전진단 적정성을 검토한 결과 이번에 통과 등급을 부여했다.목동6단지는 14개 목동 단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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