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11:24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최근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 학회인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에 ‘라벨 시프트’에 최적화된 정합 예측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한 논문이 등재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AI 기반 신약개발에서 새로운 정합 예측 기술을 통해 AI의 불확실성까지 예측하는 모델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신약개발은 막대한 비용과 높은 실패율로 오랫동안 난제로 꼽혀왔다. 특히 후보물질의 △용해도 △효능 △독성 등 분자 특성을 정확히 예측하는 과정은 임상 진입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단계다. 최근 AI가 이 과정을 가속화하고 있지만, 실험 환경이 학습 데이터와 다를 경우 예측 성능이 떨어지는 ‘분포 변화’ 문제가 여전2025.05.12 17:04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9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바이오 신약개발의 산실로 오랜 명성을 유지해 온 목암연구소는 지난 2022년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개발 연구소로 탈바꿈했다. 이후 메신저 리보핵산(mRNA) 치료제 개발을 위한 AI 플랫폼 연구를 필두로 서울대병원 등 다수의 기관과 함께 난치성 희귀질환의 진단 및 분석용 AI 모델 개발, 치료용 화합물의 특성 예측 및 디자인, 단백질 또는 항체의 기능 향상을 위한 최적화 AI 모델 개발 등 다방면으로 연구분야를 확장해 왔다.신현진 소장은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고2024.08.23 08:52
차백신연구소는 인공지능(AI)기반 신약개발 전문연구소인 목암생명과학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자사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CVI-CT-001'가 암세포를 어떻게 죽이는지 그 기전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CVI-CT-001'이 면역항암제로서 뛰어난 가능성이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CVI-CT-001은 차백신연구소가 독자 개발한 면역증강제 '엘-팜포'를 기반으로 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로 암세포를 죽이고, 암을 둘러싼 종양미세환경을 변화시켜 면역 반응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차백신연구소는 이전 연구에서 암 동물 모델 실험을 통2024.07.23 15:14
목암생명과학연구소(이하 목암연구소)는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에서 'AI 솔루션 개발' 연구를 주관하는 5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복지부와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5년간 348억원을 투입해 산업계와 의료계,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신약개발 데이터를 연합학습 기반 AI 모델을 활용해 신약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과 기간을 단축하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목암연구소는 광주과학기술원, 전북대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 아이젠사이언스 등과 함께 신약개발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실험데이터로 약물 후보 물질 발굴을 위한 약물이 체내로 흡수2024.06.03 09:11
GC녹십자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6월 1일자로 신현진 부소장을 신임 소장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신 소장은 지난 지난 2021년 GC녹십자 목암연구소에 합류해 전문 분야인 생명정보학 및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주도해왔다. 현재 메신저리보핵산(mRNA)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등 AI 신약개발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며 서울대병원,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KAIST 등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과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이번에 취임한 신 소장은 "AI를 이용한 mRNA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과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자체 연구 역량을 기르고 대2024.05.13 10:38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9~10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에서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념식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국내 제약업계의 신약개발 선구자였던 목암연구소는 지난 2022년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연구소로 탈바꿈을 선언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mRNA와 단백질 모달리티 및 저분자 화합물질을 아울러 개발할 수 있는 AI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서울대병원,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KAIST 등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과 활발히 협력하고 있다.김선 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AI기술2024.02.15 09:24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이화여자대학교와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이용한 신약개발 협력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각자의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 분야 협력을 강화해 학계와 산업계 간 협력의 모범 사례를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목암연구소는 지난 2022년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연구소로 탈바꿈한 뒤 메신저 리보핵산(mRNA) 치료제 및 다양한 모달리티의 신약개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목암연구소는 최선 교수팀이 표적단백질 3차원 구조 및 다이내믹스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만큼 양 기관 간 신약개발을 위한 AI기술의 협력 시너지가 클2020.05.11 17:01
목암생명과학연구소(소장 정재욱)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 WEGO 강당에서 창립 36주년 기념식(사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재욱 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목암연구소의 그동안의 연구 및 사회 기여 성과를 돌아보며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연구개발 기술력을 토대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치료제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수연구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연구소의 연구기획과 중장기 전략 수립에 기여한 이혜신 책임연구원과 신규 백신 과제의 핵심적 역할을 한 김예지 선임연구원, mRNA치료제 기반 구축에 기여한 양희홍 선임연구원, 면역항암2017.04.28 13:59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2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녹십자 R&D센터 WEGO 강당에서 창립 33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적인 생명과학분야 연구소로의 비약적인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허일섭 이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최승현 소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연구원들의 연구개발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좋은 결과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글로벌로 뻗어나갈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연구원들 모두가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1984년 녹십자가 B형 간염 백신 개발 성공을 통해 얻어진 이익을 기금으로 출연해 과학기술처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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