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13:39
한국조폐공사가 천연기념물을 주제로 한 고급 아트메달인 '무등산 주상절리'를 출시했다. 천연기념물 시리즈 마지막 6번째 작품인 '무등산 주상절리' 메달은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465호인 무등산 주상절리의 모습을 '고심도(高深度) 기술'로 재현했다. 은메달(중량 500g, 순도 99.9%, 직경 80mm)과 동메달(390g, 80mm) 두 종류로 은메달 30개, 동메달 150개 한정 제작했다. 또 메달 측면에 일련번호를 각인해 소장가치도 높였다.아트 메달은 일반 메달보다 예술성과 입체감을 높인 반면 제작량(판매량)은 최소화해 수집가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인기가 높다. 조폐공사는 특수압인기술을 활용해 2017년부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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