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1 14:23
일본제철(사장 하시모토 에이지)은 2050년 탄소 중립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일본제철 탄소 중립 비전 2050'을 수립하고 CO₂ 배출량 감축을 최우선 경영 과제로 삼고 있다고 11일(현지 시간) 밝혔다.이와 관련해 일본제철은 자동차용 전기강판 제조 능력과 품질향상 대책을 비롯해 세토우치 제철소 한신(사카이) 지역과 규슈 제철소 야와타(야와타) 지역의 비지향성 전기강판("NO") 제조 능력을 늘리기로 했다.일본제철의 총 누적 투자 금액은 약 2130억 엔으로 2027 회계연도 상반기까지 투자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는 친환경차 생산능력이 현재의 약 5배(이전 발표 대책의 약 1.6배)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것과 연관이 있다.자동차 산업은 CO₂2015.10.30 12:52
포스코가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2015 Hyper NO 포럼’을 개최해 차별화된 무방향성 전기강판(Non-Oriented Electrical Steel) 기술력을 선보였다. 올해 최초로 열린 ‘Hyper NO 포럼’은 포스코의 최고급 무방향성 전기강판 ‘Hyper NO’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하고, 국내외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글로벌 자동차·가전·중전기 생산업체 50여 곳의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인환 철강사업본부장은 개막식 기조연설을 통해 “전세계 풍력발전소, 전기자동차, 가전제품 등의 고효율 모터에 포스코 Hyper NO를 적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솔루션마케팅 지원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서는 포스코의 무방향성 전기강판이 적용된 자동차 모터코어와 가전·중전기 제품 등이 다수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전기차, 하이브리드카 등 친환경 자동차용 모터 기술이 글로벌 고객사의 큰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포스코는 포럼 기간 동안 글로벌 고객사와 무방향성 전기강판 판매 및 기술협의를 통해, 향후 고객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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