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4 15:13
무신사의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무신사는 2020년 무신사 스탠다드는 2019년 대비 76% 이상 증가해 1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무신사 관계자는 "경기 불황으로 국내외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경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온라인 단일 유통 판매로 거둔 성과다"면서 "무신사 스토어 신규 회원의 구매 전환 비중과 입점 브랜드의 매출을 높이는 시너지도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카테고리별로는 대표 상품인 슬랙스가 지난해만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블레이저 재킷은 2019년 대비 판매량이 172% 이상 증가했다.무신사 스탠다드의 매출 성과는 무신사와 입점 브랜드 성장에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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