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5 18:05
포스코건설이 서울 문래동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철공소 운영 소공인들과 건설과 예술이 어울린 상생 협력을 전개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문래동 철공소 소공인들을 대상으로 철제조형물인 스틸 아트(Steel Art) 디자인을 공모해 수상작을 특별전시하고, 실제 조형물을 포스코건설 '더샵' 아파트에 설치하기로 했다. 문래동 소공인 철제조형물 공모전은 포스코건설이 사단법인 서울소공인협회, 영등포·경인로 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공모전 참가 소공인들은 지역 예술인이나 디자이너와 한 팀을 이뤄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할 수 있다.공모작 중 최종심사를 통과한 4개 스틸 아트는 서울 강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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