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3 13:32
기자는 도로 위 '악동' 미니쿠퍼 JCW를 최근 시승했다. 동그란 헤드램프(전조등)과 부드러운 곡선은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웃음 짓게하는 귀여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운전석 문을열고 운전대를 잡으면 생각이 바뀐다. 이 모델은 231마력과 32.63kgf.m의 토크를 뿜어내는 2.0L 가솔린 터보 엔진에 8단 자동 변속기와 함께 장착해 준수한 출력을 전달한다. 이전모델 대비 여유로워진 실내공간도 강점이다. 디지털로 무장한 실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계기판은 편의성에서 부족함이 없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1.12.01 05:40
유럽은 물론 전 세계에서 경쾌한 주행성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은 미니(Mini)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미니는 독일 완성차업체 BMW 계열 소형차 브랜드다. 미니는 2019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국내에서 1만 대 이상 팔렸다. 미니가 올해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차량 댓수는 10만 대에 육박하고 있다. 미니는 톡톡 튀는 디자인 외에 다양한 라인업(제품군)과 각종 차량 액세서리를 갖춰 소형차가 외면 받는 국내 시장에서 탄탄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미니(MINI) 코리아가 지난 9월에 출시한 신형 미니 쿠퍼는 3도어, 5도어 해치백 모델, 컨버터블로 다양하게 출시해 소형차 애호가 곁으로 다가갔다. ◇미니쿠퍼 JC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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