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0 12:41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걸그룹 ‘오마이걸’ 승희, 배우 이훈 등 유명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미디어커머스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밀레니얼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단순 판매를 넘어 재미, 정보까지 제공하는 미디어커머스 영상이 주목 받음에 따라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차별화 마케팅에 나서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플루언서의 일상을 담은 영상에 롯데홈쇼핑 판매 상품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거나 홈트레이닝 방법 등 정보 제공으로 채널 주목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세대별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영상으로 고객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10일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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