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0 17:28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원장 및 그룹 CTO(최고기술책임자, 부사장)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포항과 광양 등 양대 제철소장이 모두 교체돼 전자는 천시열 부소장이, 후자는 이동렬 포스코엠텍 사장이 승진해 맡는다. 포스코그룹은 20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4년도 임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그룹 7대 핵심사업의 중장기 성장전략에 맞춰 그룹 내 인적역량을 적재적소에 재배치하고 혁신을 도모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친환경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서 포스코그룹의 R&D(연구‧개발) 전략과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김지용 원장은 사장으로 승진, 한층 더 높은 책임감을 갖고 일하게 되2023.01.07 05:32
포스코그룹의 신성장 사업과 연구‧개발(R&D)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신임 원장에 김지용 포스코 안전환경본부장이 선임됐다.또한 포스코그룹의 홍보와 대관업무를 총괄 책임지는 포스코홀딩스 커뮤니케이션 탐장은 양원준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이 맡는다.올해 1월 1일 출범한 통합 포스코 인터내셔널은 부문장제(부사장급)를 신설해 이계인 철강1본부장이 트레이딩 부문을,이전혁 에너지기획본부장이 에너지 부문장을 승진 발령했다.이와 함께 외부인사로 홍영준 전 LG화학 미래기술연구센터장을 영입해 신임 이차전지소재연구소장에 선임했다. 지난해 먼저 포스코 그룹에 합류한 김주민 포스코 AI(인공지능) 연구2022.01.04 10:50
포스코그룹은 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 그룹의 미래 신성장사업을 위한 연구개발(R&D) 컨트롤타워 ‘미래기술연구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최정우 회장을 비롯해 김학동 부회장, 전중선 사장, 정탁 사장 등이 참석했다. 최 회장은 인사말에서 “포스코그룹 미래 사업의 R&D를 주도할 창의적 연구공간인 미래기술연구원을 개원한다”며 “이번 개원은 포스코그룹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혁신적인 연구성과 창출로 한국을 이끄는 대표 R&D 기관으로 도약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기술혁신이 가속화되고 저탄소·친환경 시대로 대전환되는 경영환경 하에서 차세대 기술 경쟁력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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