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3 07:00
“수소를 활용해 철강제품을 생산하는 수소환원제철 기술은 국가 차원의 연구 과제로 국내 철강사들과 손잡고 2040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김택준(49·사진) 현대제철 수소사업기획팀 팀장은 2일 글로벌이코노믹과의 인터뷰에서 미래 철강기술인 수소환원제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현대제철이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팀장은 또 수소 사업을 다방면으로 추진해 친환경 경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철강업계는 쇳물을 생산하기 위해 고로에 철광석과 석탄을 투입한 후 이를 가열해 쇳물을 생산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그러나 이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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