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6 21:49
미스월드 코리아 정은주(23)가 오는 8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활약할 예정이다.정은주는 지난해 말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각국 미녀 114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제65회 미스월드선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했다. 28일간의 합숙을 마치고 돌아온 정은주는 서울대(서어서문·경영학) 4학년으로 복학한다. 그는 포르투갈·스페인·프랑스·중국·영어 등 6개 국어에 능통한 엘리트로 특히 브라질말인 포르투갈어는 거의 원어민 수준이다. 한 살 때 부모를 따라 브라질로 이민한 정은주는 상파울루의 그레이디드 국제고를 졸업했다. 정은주는 아리랑TV를 비롯한 국내 방송사 또는 중국 CCTV, 블룸버그, CNN에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올림픽 특집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방송사들의 리포터, 다큐멘터리 출연 제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수학점에 여유가 있으므로 올 여름 리우올림픽 현장을 누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2015.12.15 11:00
한국대표로 2015 미스월드 선발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미스월드 코리아 정은주(22)가 화제다.현지에서 유창한 영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실력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는 덕분이다. 정은주는 2014 미스월드인 로울린 스트라우스(23·남아공)와 언니동생 사이를 맺었고, 2013 미스월드인 필리핀계 메건 영(25·미국)과도 자매 사이가 됐다. 정은주는 "의사 소통이 자유로와서 나와 마주칠 때마다 로울린과 메건은 반색을 하면서 먼저 다가온다."고 전했다. 또한 정은주는 자신의 전공인 스페인어로는 지브롤터·페루 대표와 어울리고, 중국어로는 중국·인도 대표와 친하게 지내며 각국 미녀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미스 월드 일정은 현재 15일 패밀리파티, 16~18일 본선 리허설 등을 남겨놓은 상황이다. 114명이 경연하는 올해 제65회 미스월드는 오는 12월19일 밤 중국 싼야의 미려지관 대극원에서 선정된다. 정은주는 서울대에서 서어서문(스페인어문학)·경영학을 전공 중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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