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9 09:24
밀키스가 지난 1~8월 동안 대만 시장에서 1000만캔(250mL 기준) 이상 수출됐다.19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밀키스의 이번 수출 기록은 지난 2020년 하반기 대만 시장에 본격적으로 수출한 후 3년 만에 거둔 최대 실적이다. 전년 동기 대비 약 810% 성장한 수준이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대만에 밀키스를 지난해 230만캔 수출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약 550% 성장한 1500만캔 이상을 수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건강한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우유가 들어간 탄산음료라는 콘셉트가 소비자의 취향과 맞물렸다고 판단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대만에서 현지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홍보, 라인·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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