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7 13:25
KAIST와 에너지기술연구원이 생산비용을 40%나 줄인 바나듐 레독스(Vanadium redox) 흐름 전지용 고순도 전해액 생산공정 개발에 성공했다. KAIST(원장 신성철)는 27일 이 대학 김희탁 생명화학공학과/나노융합연구소 차세대배터리센터 교수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곽병성) 이신근 에너지소재연구실 박사 공동연구팀이 이같은 새로운 생산공정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리튬이온전지 기반 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의 발화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수계 전해질을 이용하는 비 발화성 바나듐 레독스 흐름전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바나듐 레독스 흐름전지는 안전성뿐 아니라 내구성 및 대용량화에 장점을 갖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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