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 17:45
한국전기안전공사 제17대 사장으로 박지현 전 부사장이 취임했다. 이로써 전기안전공사 창립 이후 첫 내부 출신 사장이 탄생했다. 전기안전공사는 25일 전북혁신도시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박지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박지현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철저한 안전관리 수행과 고객·현장중심 경영, 사업환경 변화에 발맞춘 창조적 기술혁신과 조직역량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사장은 1954년 전북 김제 출신으로, 원광대 전기공학과를 나와 광운대에서 전자정보통신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전기안전공사에 입사해 2015년 부사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일선 지역본부는 물론, 안전정책처, 경영기획처 등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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