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5 22:35
박현빈 디너쇼를 앞두고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주목받고있는 박현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박현빈은 지난해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출연해 "신인 때부터 함께했던 회사와 계약이 1년 정도 남았는데 데뷔 초 사장님과 '여자 생각은 하지 말자'고 약속했다. 남은 계약기간이 1년을 다 채우고 여자를 만나볼 생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박현빈은 "사실 공허함도 있다. 우울할 때도 있고 돈이 싫을 때도 있었다. 정말 필요 없다는 생각도 했었다. 방황까진 아니지만,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현빈 씨가 타던 차보다 한 단계 위의 차를 사기도 했었다"고 고백했다.앞서, 박현빈은 지난 2013년 6월 KBS 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한 때 차를 좋아해 집에 총 6대의 차가 있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현빈 디너쇼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박현빈 디너쇼 그랬구나", "박현빈 디너쇼 부럽다", "박현빈 디너쇼 차가 6대라니", "박현빈 디너쇼로 그렇게 돈 벌더니 차가 무려 6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5 22:31
박현빈 디너쇼를 앞두고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그가 요리대결을 제안했다.바로, 승리셰프를 자신의 디너쇼 셰프로 섭외하겠다는 것. 오늘(15일)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게스트 박현빈이 자신의 디너쇼 요리를 부탁할 셰프를 찾으러 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그의 제안에 셰프들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이에 박현빈은 “70살까지 디너쇼를 할 수 있다. 1일 2회 공연도 가능하다”고 선언해 셰프들의 박수를 받았다.MC 정형돈과 김성주는 이후 진행된 요리대결에서 “‘냉장고를 부탁해’ 역사상 가장 큰 판이다. 따져보니 향후 30년 간의 디너쇼 수입이 약 180억이다”라며 셰프들을 자극했다.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현빈 디너쇼 수입 장난아니다", "박현빈 디너쇼 나도 가고싶어지네", "박현빈 디너쇼 진짜 웃기겠다", "박현빈 디너쇼 좋은 셰프 데려가길", "박현빈 디너쇼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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