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5 11:03
인천광역시는지난 7월부터 택배 지원금을 1000원에서 1500원으로 확대하고 사업명을 ‘천원택배’로 변경해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고 15일 밝혔다. ‘천원택배’는 온라인 거래 증가로 인한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인천시가 1년 전에 전국 최초로 도입한 생활물류 지원정책이다. 지하철 역사를 거점으로 물류 허브를 구축하고, 민간 택배사와 협력해 택배비를 1000원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제도 시행 1년 만에 누적 이용 건수는 약 64만 건, 가입 업체 수는 6600개에 달하며, 소상공인들은 건당 평균 2500원의 배송비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온라인 판매가 활성화되고 가격 부담이 크게 완화됐다.지난 3월 실시한 설2025.07.02 13:55
한국철도공사가 역에서 편리하고 저렴한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물류 Rail+택배(가칭)’ 서비스 추진에 나선다고 2일 전했다.생활물류 Rail+택배 서비스는 역사 내 설치된 무인택배함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일반택배 반값 가량의 저렴한 비용으로 철도를 타고 내리기 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코레일은 KTX 8개역(용산역, 청량리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 전주역, 여수엑스포역, 강릉역)과 수도권전철 4개역(신도림역, 가산디지털역, 노량진역, 회기역) 총 12개 역사를 대상으로 운영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선정된 사업자는 역사 안2024.12.03 14:58
인천시가 소상공인의 물류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지하철 반값 택배 사업이 소상공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인천광역시는 지난 10월 28일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인천 소상공인 반값택배 지원사업’의 5주간 이용 건수가 8550건에 이르며 계약업체도 시행 초기 2362개에서 3520개 업체로 49%(1158개 업체)가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지하철 반값택배 이용추이’를 보면 사업 시행 초기부터 하루 평균 100건을 넘어서자, 시는 당초 업체별 연간 120건으로 제한했던 지하철 반값택배 이용 물량을 무제한(예산 소진 시까지)으로 변경(11월 11일부터 시행)했다. 2일 851개로 일일 최대 물량을 기록했다. 지하철 반값 택배 지원사업은 지하2024.10.14 17:00
GS25 반값택배가 이용 편리성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안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반값택배는 지난 2019년 GS25가 운영하는 자체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초저가 택배 서비스다. 첫해 약 9만 건이던 이용 건수는 지난해 기준 연간 1200만 건 규모로 확대됐다. GS25는 누적 이용 건수는 이달 말 기준으로 4000만건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GS25는 반값택배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지난 7일 ‘QR 간편 예약접수’ 기능을 추가 했고, 14일 ‘받는 사람 셀프 정보 입력’ 기능을 추가했다. ‘QR 간편 예약접수’ 기능은 GS Postbox 회원예약 후 모바일 앱/웹에서 예약내역 QR코드를 생성해 점포 택배 접수 장비2024.09.26 14:15
인천광역시가 ‘인천, 혁신으로 시민행복 제1도시를 꿈꾸다'를 부제로 ‘인천 혁신주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천시의 혁신 의지를 담아 기획됐으며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시청 본관 1층 중앙홀 등에서 8일간 개최된다.인천시의 다양한 혁신 우수사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4 인천광역시 시정혁신 전시전'도 열린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혁신 사례들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그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전은 시정혁신존, 직원창의존, 소통공감존으로 구성된다.시정혁신존은 ‘인천 소상공인 반값택배 지원사업’과 ‘인천형 출생정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2024.01.04 09:38
GS25는 반값택배의 이용 건수가 5년여만에 130배 규모로 성장했다고 4일 밝혔다. 반값택배는 GS25가 지난 2019년 자체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초저가 택배 서비스다. GS25 매장을 통해 택배 발송, 수령이 이뤄지는 서비스 구조이며, 일반 택배 반값 수준에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론칭 첫해 약 9만건 수준이던 반값택배의 연간 이용 건수는 지난해 기준 1200만 건 규모로 퀀텀 점프했다. 일반 택배의 반값 수준인 초저가 택배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비대면 중고 거래 활성화가 급성장의 기폭제가 됐다. 배송비 절약을 위해 중고 거래에 반값택배를 이용하는 고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 지난해 말까지2022.08.16 11:20
택배 없는 날 기간에 편의점 택배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택배 없는 날은 택배 기사들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매년 8월 14일을 택배 없는 날로 지정한 것으로 올해는 14일이 일요일이라 13일로 당겨졌다. 16일 GS리테일에 따르면 13일 택배 없는 날 기간에 'GS25 반값 택배' 이용 건수가 214.9%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주 택배 없는 날(8월13~15일) 기간에 기록한 신장률 214.8%는 지난해 같은 기간(8월14~16일)의 신장률인 153%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GS25 반값 택배는 GS25 자체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는 택배 서비스로 공휴일 배송도 가능하며 일반 택배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2020.01.20 10:58
대부분의 택배 서비스가 쉬는 명절 연휴에 이용이 급증하는 택배 서비스가 있다. 바로 GS25의 '반값택배'다.GS25는 지난해 '반값택배'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9년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2~15일까지 4일간의 이용 건수가 매월 같은 기간 평균 이용 건수 대비 약 5배(495%)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일반 택배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 명절 연휴 기간의 택배 수요가 반값택배에 집중되면서 이용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반값택배는 고객이 GS25 점포에서 택배 발송을 신청하고 수령자가 GS25 점포에서 찾아가는 구조의 택배 서비스다. 접수, 배송, 수령까지 모든 서비스가 GS25의 자체 인프라를 통해 이뤄져2019.03.26 06:48
편의점 GS25가 택배 서비스 가격을 1000원대로 확 낮추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CJ대한통운에 택배를 위탁해 운영해왔던 GS25는 전국 1만3000여 개 점포와 물류센터 등 자체 인프라를 활용해 독자적인 택배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26일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택배보다 이용가격을 절반 낮춘 ‘반값 택배’ 서비스를 시작했다. 요금은 중량에 따라 1600원, 1800원, 2100원으로 기존 요금에 비해 최대 65% 싸게 이용할수 있다. 무게 500g 미만은 최소 요금인 1600원이 적용된다. 500g 이상~1㎏ 미만 물품은 1800원, 1㎏ 이상~10㎏은 2100원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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