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16:37
'월드 오브 탱크' 시리즈를 개발한 벨라루스 대표 게임사 워게이밍넷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의미에서 자국과 러시아 시장에서 전면 철수한다고 5일 밝혔다.사측은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모든 법인, 사업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두 지역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의 운영권은 레스타 스튜디오로 이관했으며 사측은 레스타 스튜디오와의 제휴 관계를 해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워게이밍은 1998년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설립된 이래 월드 오브 탱크·워십·워플레인 등 온라인 전쟁 게임 3부작을 제작해온 게임 개발사다. 이번 결정으로 20년 넘게 함께해온 워게이밍 민스크 본사 역시 주인을 잃게 됐다.시리즈 최대 흥행작 '월2014.07.16 16:37
[글로벌이코노믹=박종준 기자] 오는 10월 정부의 ‘국가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계획’ 발표를 앞두고 재계가 이에 반대하는 자신들의 입장을 알리기 위해 여론전에 나섰다. 재계는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감안해 면밀한 분석을 통한 배출전망치 재산정이 필요하다며 연기를 주장하고 있다.16일 재계에 따르면 전국경제인연합회, 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등 23개 경제단체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한 경제계 의견'이라는 기자회견을 통해 배출권거래제에 대해 전면 재검토해줄 것을 촉구했다.이 자리에서 박찬호 전경련 전무는 "대내외 경제 환경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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