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13:21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서부발전이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의존도가 높은 발전설비 진단 분야 등에 협력하고 부품 국산화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난방공사는 "23일 경기 분당 지역난방공사 본사에서 서부발전과 '발전설비 진단, 국산화 및 안전관리분야 상호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 협약으로 두 기관은 해외기술 의존도가 높은 발전설비 진단과 기술자문 등에서 상호 전략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 노하우, 고장사례 공유로 기술진단 능력을 한층 고도화하기로 했다. 또한 발전설비 부품 국산화를 공동 추진함으로써 기술역량 강화를 통한 해외기술 의존도를 줄이는 동시에 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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