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15:59
하이트진로는 국내 발포주 1위 브랜드 ‘필라이트’의 2025년 연간 출고량이 약 3억 4000만캔(350ml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5년 집계된 누적 판매량은 26억 6000만캔으로 27억캔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5년 12월까지 국내 발포주 시장에서 ‘필라이트’는 2위 브랜드와 4배 이상의 판매 격차를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더 확대된 격차로, 특히 구매율이 가장 높은 개인슈퍼 채널에서 차이가 가장 크다. 필라이트는 개인슈퍼, 편의점, 대형마트 등 전 유통채널에서 발포주 중 판매량 1위를 유지하며 우위를 굳히고 있다.성장 배경에는 ‘필라이트 후레쉬’가 이끄는2026.01.28 09:31
하이트진로는 국내 발포주 1위 브랜드 ‘필라이트’의 2025년 연간 출고량이 약 3억4000만캔(350ml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2025년 집계된 누적 판매량은 26억6000천만캔으로 27억캔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년 12월까지 국내 발포주 시장에서 ‘필라이트’는 2위 브랜드와 4배 이상의 판매 격차를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더 확대된 격차로, 특히 구매율이 가장 높은 개인슈퍼 채널에서 차이가 가장 크다. 필라이트는 개인슈퍼, 편의점, 대형마트 등 전 유통채널에서 발포주 중 판매량 1위를 유지하며 우위를 굳히고 있다.성장 배경에는 ‘필라이트 후레쉬’가 이2025.11.24 09:55
하이트진로는 국내 발포주 1위 브랜드 ‘필라이트’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 4일 기준 350mL 캔 환산 26억캔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국내 발포주 시장에서 필라이트는 2위 브랜드와 3.8배 이상의 판매 격차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전년(3.4배) 대비 격차가 더 벌어졌으며, 특히 대형마트 채널에서는 이 격차가 4배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 배경에는 지난 4월 출시된 ‘필라이트 클리어’의 성공적인 안착이 있다. 필라이트 클리어는 하이트진로의 독자적인 ‘슈퍼 클리어 공법’을 적용해 깨끗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실버 캔과 클리어 블루 컬러 조합을 통해 청2025.04.21 08:58
하이트진로가 국내 발포주 시장 확대를 위해 ‘필라이트’의 새로운 라인업 ‘필라이트 클리어’를 25일에 출시한다. 필라이트, 필라이트 후레쉬 등에 이은 9 번째 제품으로, 최근 소비자 트렌드인 ‘깨끗하고 깔끔한 맛’에 주목해 개발했다.21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필라이트 출시 이후, ‘퓨린컷’ ‘라들러’ 등 기존 발포주 시장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제품을 매년 선보이며 브랜드 혁신과 소비자 소통을 지속해왔다. 이번에 출시하는 필라이트 클리어 역시 슈퍼 클리어 공법을 적용해 발포주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을 듣는 제품이다.맥아 함량이 10% 미만인 발포주는 보리, 전분 등 비맥아 원료를 활용해 배합, 발효, 여과 등2025.01.23 11:08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가 2024년에 발포주 시장에서 압도적으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2025년에도 국내 발포주 No.1 브랜드로 공고히 하겠다고 23일 밝혔다. 필라이트는 출시 2년차인 2018년부터 매년 3억 캔(355ml 기준) 이상 판매하며 2일까지 총 누적 판매 22억 7천만 캔을 돌파, 국내 메가브랜드로서 발포주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4년 누적 판매량 기준 필라이트는 2위 브랜드와 3.4배 이상의 판매 격차를 내며 국내 발포주 판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필라이트는 2024년 한 해 국내 가정 시장 5개 유통채널 △개인슈퍼 △편의점 △대형마트 △조합마트 △체인슈퍼 모두에서 각2022.07.06 06:00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고 발포주 신제품이 등장하면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맥주보다 가격이 저렴한 발포주는 코로나 시대에 홈술 트렌드로 인기를 끈 데 이어 최근에는 고물가로 인해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5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최근 프리미엄 발포주 '오엠지(OMG)'를 내놨다. 지난 2019년 발포주 브랜드 필굿으로 시장에 안착한 데 이어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인 것이다. 오엠지는 알코올 도수가 4.5도인 500ml 캔 제품으로 편의점 판매 기준 가격이 2000원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200~600원 비싼 편이다. 발포주는 500ml 캔 기준으로 편의점 판매 가격이 1400~1800원이다. 2800원에 판매되는 맥주와 달리 가격이2022.07.01 09:19
신세계L&B(신세계엘앤비)가 발포주 브랜드 '레츠 프레시 투데이(레츠)'를 소용량 330ml 캔으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엘앤비는 지난 4월 레츠 500ml 캔을 선보이며 발포주 시장에 발을 들였다. 이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용량 부담을 낮춘 330ml 캔을 출시했다. 레츠 330ml 캔은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대형마트의 경우 소용량 묶음 상품이 인기를 끌고, 편의점 등 가정용 주류 시장은 낱개 상품을 선호하는 점을 고려했다. 신세계엘앤비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강원도 양양 하조대에 위치한 펍 '비치얼스'와 협업해 레츠의 브랜드 체험존을 마련하고 특별한 세트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2022.06.30 17:49
오비맥주가 프리미엄 발포주 '오엠지(OMG)'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OMG는 엄선된 현미, 보리, 호밀을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구현한 프리미엄 발포주다. 캔을 따는 순간 느껴지는 넛츠향과 부드러운 청량감이 특징이다. 제품명에는 '놀라울 만큼(Oh My God)'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기획 의도를 간접적으로 반영했다. OMG는 오비맥주 이천공장에서 500ml 캔으로 생산되며, 알코올 도수는 4.5도다. 제품 패키지에는 곡물을 상징하는 노란색의 바탕과 오비라거 브랜드의 랄라베어 캐릭터를 적용했다. 오비맥주는 OMG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랄라베어의 유쾌한 이미지를 강조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2022.04.13 11:33
신세계L&B(신세계엘앤비)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울 종로구 혜화역 대학로 인근에서 발포주 브랜드 ‘레프 프레시 투데이(Lets·레츠)’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세계엘앤비가 이달 초 선보인 몰트 비버리지 ‘레츠’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대학로 일대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 내부는 MZ세대의 감성을 반영해 구성된다. 팝업스토어는 레츠 시음 및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또 인근 주점, 편의점, 식당 등 매장에서 레츠를 구매한 방문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에는 레츠 광고모델 박정민 배우의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신세계엘2022.04.01 05:55
가성비를 앞세워 가정 주류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발포주’를 두고 주류업체 간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막강한 유통망을 자랑하는 신세계그룹의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L&B가 자체 발포주 브랜드 ‘레츠 프레시 투데이(이하 레츠)’를 론칭해서다. 경쟁사들은 발포주 카테고리 활성화 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해석하면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 분위기다. 신세계L&B가 발포주 ‘레츠’를 출시한다. 이달 1일부터 이마트24 등 편의점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한다. 레츠는 스페인산 발포주로 높은 보리 함량을 통한 풍성한 몰트 맛을 특징으로 하며 맥아 비율은 9% 알코올 도수는 4.5도로 저2019.01.17 06:30
오비맥주가 국내 발포주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비맥주는 재미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20대 젊은 소비층을 위해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맛을 겸비한 발포주 신제품 ‘필굿(FiLGOOD)’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필굿(FiLGOOD)’은 시원하고 상쾌한 아로마 홉과 감미로운 크리스탈 몰트를 사용해 맛의 품격과 깊이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가벼운 목 넘김’, ‘깔끔한 끝 맛’, ‘마시기에 편안한 느낌’ 등의 측면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었다. 알코올 도수는 4.5도. 소비자들이 맥주와 혼동하지 않도록 제품 패키지 전면에 ‘Happoshu(발포주의 영어2017.11.09 15:18
발포주 ‘필라이트’의 성장세가 무섭다. 출시 6개월 만에 1억캔 판매 돌파를 기록하면서 메가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9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필라이트는 10월 말 기준 누적판매량 1억 캔(355ml 환산기준)을 달성했다. 이는 1억캔을 돌파한 190일 기준 초당 6캔씩 판매된 수준이다. 판매 속도는 100일 판매기준 당시보다 1.5배 빨라졌다. 하이트진로 측은 "주류시장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유흥 채널을 제외하고, 오직 대형마트나 편의점 등 가정채널에서만 달성한 성과여서 더욱 놀랍다"고 밝혔다. 앞서 필라이트는 출시 초부터 완판, 품절사태를 겪었다. 판매 첫 주말 당시, 초기 물량 6만 상자가 20일만에 완판됐다. 이 같은 성장세는2017.04.26 17:54
하이트진로가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Filite)’를 선보이며 여름철 맥주시장 공략태세를 갖췄다. 26일 하이트진로 측에 따르면 필라이트는 100% 아로마호프와 맥아·국내산 보리를 사용해 고유의 풍미를 살렸다. 알코올 도수는 4.5도다. 필라이트는 355㎖, 500㎖ 두 종류의 캔과 1.6ℓ 페트로 선보인다. 출고가격은 355㎖캔 기준 717원으로 동일용량의 기존 맥주대비 40%이상 저렴하다.필라이트의 네이밍은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의 놀라움을 느껴보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패키지는 모던함과 트렌드를 함께 디자인했으며, 간결한 서체는 가진 깔끔한 맛을 강조했다. 그린컬러를 바탕으로 날아가는 코끼리 캐릭터는 가격의 가벼움을 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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