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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발포주 여름맥주시장 공략… 가성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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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발포주 여름맥주시장 공략… 가성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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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하이트진로가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Filite)’를 선보이며 여름철 맥주시장 공략태세를 갖췄다.

26일 하이트진로 측에 따르면 필라이트는 100% 아로마호프와 맥아·국내산 보리를 사용해 고유의 풍미를 살렸다. 알코올 도수는 4.5도다.

필라이트는 355㎖, 500㎖ 두 종류의 캔과 1.6ℓ 페트로 선보인다. 출고가격은 355㎖캔 기준 717원으로 동일용량의 기존 맥주대비 40%이상 저렴하다.

필라이트의 네이밍은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의 놀라움을 느껴보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패키지는 모던함과 트렌드를 함께 디자인했으며, 간결한 서체는 가진 깔끔한 맛을 강조했다. 그린컬러를 바탕으로 날아가는 코끼리 캐릭터는 가격의 가벼움을 표현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필라이트는 국내 최고의 양조기술로 선보인 신개념 발포주로 맥아와 보리의 황금비율로 최고의 품질은 유지시키면서 가성비를 높였다”면서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하이트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