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3 16:22
미국의 원유 및 가스탐사‧채굴업체인 쉐브론은 최근 중국 국영석유회사인 CNOOC가 운영하는 발해만 3개 유전에 대한 지분매각을 진행하고 있으나 매각이 지연되고 있다. 쉐브론은 이 지분을 10억 달러에 내 놓았다. 발해유전 지분에 대해 AAG(AAG Energy Holdings Ltd.), 브라이트오일(Brightoil Petroleum Holdings Ltd.) 및 상해메이두(Shanghai Traded Meidu Energy Corp.)가 포함된 중국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쉐브론은 발해만 ‘QHD32-6’유전에서 24.5%, ‘Bozhong25-1 및 19-4’ 유전에서 각각 16.2% 지분을 가지고 있다. 세 유전의 나머지 지분은 CNOOC가 보유하고 있다. 쉐브론은 물론 AAG, 브라이트오일, 상해메이두 등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6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7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8
이란 “일본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 허용”…선별적 봉쇄 신호
9
테슬라, 4조 원대 중국 장비 '싹쓸이'…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도박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