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15:33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OK골프장학생 출신 방신실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은 주력 계열사 OK저축은행이 주최한 이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에서 방신실이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정상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방신실은 경기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시즌 3승째를 거두었고, 다승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다.방신실은 2021년 비봉고 재학 시절 OK금융그룹의 골프 장학 프로그램인 OK골프장학생 6기로 선발돼 지원을 받았으며, 해당 프로그램 출신 선수가 읏맨 오픈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2025.09.04 15:14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을 계열사로 둔 OK금융그룹이 ‘제10기 OK골프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올해 장학생으로는 송지민(천안중앙고 부설 방송통신고), 한효리(은광여고) 선수 등 2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연 최대 2,0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훈련비가 지원된다.2015년 시작된 OK골프장학생 제도는 한국 여자골프 유망주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장학 프로그램이다. 10년간 총 29명의 장학생이 배출됐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6기 김민솔 선수는 지난달 KLPGA 투어에서 첫 승을 거두며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했고, 방신실(6기), 이예원(5기), 박현경(2기) 등2025.04.17 10:10
평택시는 프로골퍼 방신실 선수를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방신실 선수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여자 골프 국가대표로 활약한 뒤, 2022년 KLPGA에 데뷔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방 선수는 특유의 장타력을 바탕으로, 과감하고 역동적인 플레이가 특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근 열린 KLPGA 투어 iM금융오픈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탄탄한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평택 출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나눔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방신실 선수는 향후 평택시 홍보대사로서 평택시의 다양한 정책과 시정 소식을 널리 알리고, 도시의 매력과 가치를 대중에2023.12.21 18:3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2024 제16대 KLPGA 홍보모델 12명의 선수를 21일 발표했다.KLPGA는 "2024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자를 대상으로 11월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홍보모델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고, 득표 결과를 기준으로 종합적인 내부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4년 1월 2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1년이다.제16대 홍보모델은 김민별, 김재희, 박결, 박현경, 방신실, 유효주, 이가영, 이예원, 임희정, 최예림,허다빈, 황유민(가나다순)까지 총 12명이다.올 시즌 3승을 기록하고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3관왕을 차지해 규정에 따라 투표없이 자동으로 홍보모델에 선정된 이예원은 "올해에 이어 내2022.04.21 20:15
2022년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 골프 아마추어 대표에 남자부는 조우영(21·한체대)과 장유빈(20·한체대), 여자부는 방신실(18·비봉고)과 김민별(18·춘천여고 방통고)이 선발됐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이중명)는 17일부터 21일까지 제주 골프존카운트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5일간 90홀 스크로크 플레이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실시했다. 이번 선발전에는 지난 4월 초 제1회 대한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성적우수자 남, 여 상위 각 6명 및 2022년 국가대표 중 우선선발을 제외한 남자 5명, 여자 6명으로 총 23명이 출전했다. 남자부, 여자부 모두 연장전 없이 90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순위가 결정됐다. 장유빈은 대한골프협회장배에2021.11.10 20:54
우승자에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AIG 위민스 오픈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지는 위민스 아마추어 아시아 태평양(WAAP) 첫날 주인공은 태국의 봉타베랩 나타크리타(태국)였다.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여자 4위이자 아시아골프랭킹 1위인 국가대표 황유민(18·신성고3)은 상위권에 오르며 우승시동을 걸었다. 황유민은 10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아부다비 골프클럽(파72·710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라우 애슐리(말레이시아) 등 5명과 함께 공동 5위에 올랐다.나타크리타는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2위 우 천웨이(대만), 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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