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5 06:00
이마트는 패딩, 히터 등 난방용품을 20~50% 할인하는 '방한대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행사 상품은 겨울의류 40여종, 난방가전 40여종으로 총 80여종으로 데이즈 패딩을 비롯해 겨울 의류를 20~40% 카드사 할인 판매한다. 오는 26일까지 데이즈 남성 국민구스다운 후드점퍼를 6만9900원에서 42% 할인한 3만9900원, 남성 국민구스다운 베스트를 4만9900원에서 40% 할인한 2만9900원으로 판매한다. 또한 오는 12일까지 남성 벤치코트자켓를 15만9000원에서 37% 할인한 9만9000원, 남성 구스헤비자켓을 12만9000원에서 31% 할인한 8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오는 6일부터 26일까지 난방가전 총 40여종을 할인 판매한다. ‘보국 워셔블 소프트2015.11.03 13:52
본격적인 추위에 아우터, 보온내의, 머플러 등 방한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이마트는 지난 10월27일부터 11월1일까지 6일간 이마트 전체 패션 매출은 지난해 대비 1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특히 본격적인 겨울 시즌 상품 판매에 돌입한 데이즈의류 매출은 14.3% 늘었고, 이 가운데서도 방한기능에 초점을 맞춘 아우터류 매출은 23% 상승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더불어 흔히 ‘내복’이라고 불리는 보온내의 매출은 지난해 보다 11%가, 머플러와 스카프, 방한마스크등이 포함된 시즌잡화류는 52.6% 늘며 방한 패션 용품 중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이처럼 최근 1주일간 방한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급격히 내려간 기온 때문이다. 실제 기상청 관측통계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2일까지 최근 1주일간 서울시 최저기온은 평균 3.8℃로, 지난해 같은 기간 최저기온 평균인 8.1℃보다 무려 4.3℃나 더 낮은 것으로 기록됐다.성큼 다가온 추위에 따뜻한 방한 상품들을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이에 이마트 패션 브랜드 데이즈는 22주년 개점 행사로 오는 11일까지 남성 자켓, 베스트, 여성 코트, 점퍼 등 아우터 상품 할인을 비롯해 가디건, 터틀넥, 니트 등 다양한 방한의류를 선보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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