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2 00:00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배달의민족 ‘배민오더’를 도입해 10일부터 첫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배달의민족 ‘배민오더’ 주문 때 3000원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배민오더-테이크아웃’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민오더’는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원하는 메뉴를 선택, 결제한 뒤 예약시간에 맞춰 해당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수령하는 서비스이다. 이는 전화 주문 때 발생하는 주문 혼선과 배달 시간 지연 등을 방지할 수 있어 소비자와 점주 모두에게 각광 받는 주문 시스템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배달료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어 그동안 주문 배달이 부담스러웠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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