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2 06:00
'K-배터리' 시장에 혁신 바람이 불고 있다. 기존 배터리 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등 완성차 업체가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 의존에서 벗어나 강력한 성능을 갖춘 전고체 배터리(All solid state battery)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전고체 배터리는 전기자동차 가격은 크게 낮추고 배터리 용량은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어 향후 배터리 업계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판도를 바꾸는 것)로 등장할 것이라는 게 대다수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전고체 배터리, '차세대 배터리'로 낙점...고체 전해질로 안전하고 주행 거리 늘어11일 업계에 따르면 '제2의 반도체'로 불리는 배터리 시장에서 전고체 배터리가 게임체인저로 발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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