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9 15:30
CJ CGV가 4D 영화관을 내세워 유럽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CJ CGV는 유럽 멀티플렉스 극장사업자인 '키네폴리스(Kinepolis)'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CJ CGV의 특수상영관 개발 자회사 CJ 4DPLEX는 '키네폴리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벨기에와 프랑스, 스페인 등에 올해 말까지 4DX 극장 4개를 오픈한다.키네폴리스는 벨기에와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 룩셈부르크, 스위스 등 유럽 전역에서 48개의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1998년 벨기에 증권거래소 상장된 기업이다.4DX는 특수 환경 장비를 영화 관람석에 적용해 영화 장면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거나 진동하고, 바람이 불고 물이 튀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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