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를 위해 CJ CGV는 유럽 멀티플렉스 극장사업자인 '키네폴리스(Kinepolis)'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CJ CGV의 특수상영관 개발 자회사 CJ 4DPLEX는 '키네폴리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벨기에와 프랑스, 스페인 등에 올해 말까지 4DX 극장 4개를 오픈한다.
키네폴리스는 벨기에와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 룩셈부르크, 스위스 등 유럽 전역에서 48개의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1998년 벨기에 증권거래소 상장된 기업이다.
앞서 CJ 4DPLEX는 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 지역 최대 극장사업자인 파테와도 4DX상영관 사업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CJ 4DPLEX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벨기에와 프랑스의 기존 시장을 확장하고 스페인에 추가 진출했다”며 “더 많은 유럽 영화 팬에게 4DX 영화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CJ 4DPLEX는 10월 현재 49개국에 걸쳐 415개 극장에서 5만개 이상의 4DX 좌석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미국 경영전문지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가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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