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6 15:28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변창흠 사장이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공공기관 개입이 당연하며 공공 디벨로퍼(종합개발자)인 LH가 정부의 공공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변 사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공공주택 공급방안' 온라인 정책토론회에서 LH의 공공 디벨로퍼 역할을 강조한 뒤 "8.4 수도권 주택공급대책을 포함해 정부의 주거복지 로드맵 2.0 실현을 위해 LH가 선도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국회 온라인 토론회는 8.4 주택공급대책 이후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공공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국토위 소2020.05.01 13:31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변창흠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인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코로나 대응체계와 지원현황을 점검했다. LH는 변 사장이 취임 1주년인 지난 4월 29일 대구시를 방문해 코로나19 관련 지원현황을 점검하고 지역농가를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변 사장은 이날 대구지역 내 임대단지, 건설현장, LH 지사를 방문해 위생용품 비치, 공용시설 소독 등 정부 방역지침 준수 여부와 LH의 지원현황을 점검했다.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농가로부터 400만 원 상당의 농산품을 구입해 지역내 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앞서 LH는 대구·경북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2020.04.16 06:00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오는 29일 취임 1주년을 맞는다.지난해 4월 취임식에서 변 사장의 경영포부 한마디는 ▲주거복지 로드맵 ▲3기 신도시 건설 ▲도시재생 뉴딜 등 문재인 정부의 주거정책 과제를 차질없이 수행하겠다는 것이었다. 아울러 LH가 의욕을 갖고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신도시 해외수출 등 신성장동력 사업을 적극 발굴해 육성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LH호의 키를 잡은 변창흠 선장의 '1년 간 항해'를 바라보는 시선은 현재 3기 신도시, 신도시 해외 진출 부문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이다. 변 사장은 취임 이후 조직개편을 단행해 ▲신도시사업부문 ▲신도시광역교통개선단 ▲지역균형재생처 ▲글로벌2020.01.07 11:49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새해 현장업무 첫 일정으로 공공임대주택 주거복지 현장을 방문했다.7일 LH에 따르면, 변 사장은 전날인 6일 서울남부권 마이홈센터를 방문해 주거복지 현장을 점검하고,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다.이날 공공임대주택 입주민과 함께 한 자리에서 변 사장은 “그간의 LH 출범 10년은 임대주택 확충에 중점을 둔 시기였다면, 향후 10년은 임대주택의 지속적인 확대와 더불어 지역분권형 주거복지체계 등 주거권 향상을 위한 주거복지 지원모델을 구축하고 본격 실행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LH는 올해 공공임대주택 11만가구, 공공분양주택 3만가구 등 15만2019.08.30 17:05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제18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으로 취임했다. 변창흠 신임회장은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고, 올해 4월부터 LH 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LH는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85년부터 35년에 걸쳐 근대5종 종목을 후원해 왔다.30일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변창흠 회장은 “올림픽 정신에 가장 근접한 종목인 근대5종 연맹의 회장으로 취임해 커다란 자부심과 막중한 사명감을 느끼며, 근대5종이 빛나는 결실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2019.05.23 08:41
정부와 서울시의 공공임대 주택사업의 축을 맡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수서역세권 개발사업에 손을 잡았다.22일 SH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SH는 최근 수서역세권 복합개발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세부추진 계획안을 잠정 확정하고, LH와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에 전달했다.총 사업비 6700억원 규모의 수서역세권 개발사업은 강남구 수서동과 자곡동 일대를 SRT환승센터와 연구개발센터, 유통시설, 주거시설 등의 업무·유통·주거 시설을 갖춘 복합도시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LH와 철도공단이 공동으로 맡아 현재 토지보상을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며, 오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사업계획안에 따르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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