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31 10:20
김부겸 국무총리는 31일 "보건의료산업노조가 조합원들 찬반투표를 거쳐 9월 2일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파업이 현실화할 수 있어 국민들 걱정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도 공공의료 투자 확대와 함께 감염병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확충이 필요하다는 노조측 주장에 공감하고 있지만 재정상황과 제도개선에 필요한 시간 등을 고려할 때 단시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것도 있을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동안 우리 의료진이 보여준 헌신과 희생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2015.06.03 14:13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메르스 감염 환자의 확산으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는 것을 막기위해 메르스 발생 병원과 발생지역 명단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오늘 3일 보건의료노조는 성명을 통해 메르스 방역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발생 병원과 지역을 반드시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상황이 심각해질 경우 메르스 발생 병원이나 병동, 지역을 격리하는 선제적인 방역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또한 의심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경우라도 메르스 최초 환자 접촉자와 2차 감염자 접촉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아울러 자가 격리자와 가족을 관리하기 위한 매뉴얼을 만들고 메르스 감염 여부에 대한 검사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메르스 병원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병원 공개, 도대체 왜 공개를 안 하는 건데!", "메르스 병원 공개, 이 와중에 병원 생각 하냐?", "메르스 병원 공개, 어차피 메신저로 다 퍼짐", "메르스 병원 공개, 나라에서 해주는 게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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